자하선자1 선리기연 고전 SF, 어릴 적 잠 못 들게 했던 영화를 소개합니다. 내 마음속의 주인 주성치만큼이나 빛났던 그녀 네 오늘은 어릴 적 미묘한 감정으로 잠 못 들게 했던 제 이상형 배우 '주인'이 '주성치'와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선리기연'에 대해서 소개하려 합니다. '선리기연'은 주성치의 '서유쌍기'에 두 편으로 구성된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첫 이야기인 '월광보합'도 매우 훌륭하지만 첫 이야기를 살면서 두 번 정도 봤다면 '선리기연'은 다섯 번 이상 본 작품입니다. 제 주관적인 기준으로는 두 번째 이야기가 완성도나 스토리 면에서 제 마음을 울려서 그렇습니다. 영화 속 '주인'배우의 모습과 대사는 아직도 생각하면 가슴이 떨리기까지 합니다. 20대 중반 영화가 개봉하고 나서도 한참이 지난 후 뒤늦게 보고 빠져서 일할 때 음악으로 선리기연 OST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 2023. 10.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