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토피아1 나는 전설이다. 공포, 디스토피아, SF 영화 최후의 1인이 된 남자. 혼자 남은 것 같았지만 혼자가 아니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영화는 리처드 매드슨의 동명 소설 을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이 영화화한 2007년 영화입니다. 윌 스미스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그의 연기가 좋은 작품과 만나 명작을 만들어냈습니다. 제가 영화를 보기 전 먼저 두꺼운 두께의 소설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소설이 재밌어 영화도 본 작품으로 소설과는 사뭇 다른 스토리 전개를 비교하며 보는 게 재밌는 요소입니다. 영화의 결말도 극장판, 감독판 두 가지가 있습니다. 원작에 충실한 버전이 감독판이니 영화 시청 시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포주의) 2012년 배경의 뉴욕. 크리핀 박사라는 사람이 인류가 그토록 바라왔던 암의 백신 개발에 성공합니다. 하지만 그 백신은 치명적인 부작용도 가지.. 2023. 11.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