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1 해피뻐스데이 코미디, 스릴러. 한 번쯤 다시 보게 되는 영화. 숨 쉬는 것조차 연기 같은 그녀의 과거. 남편 이승원과의 인연. 흔히 피는 물보다 더 진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기 그런 이유로 더 힘들어하는 가족들이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한 가지의 은밀한 목표를 위해 다시 집에 모였습니다. 이승원 감독의 작품입니다. 배우 김선영 님과는 부부관계이죠. 작품은 홍콩 영화제에서 FIPRESCI 상을 받고 2018년 들꽃 영화제에서 조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시리즈에서 선영 역을 맡아 유명해진 김선영은 과거 중학교 3학년 때 졸업작품으로 학교에서 연극 단원 생활을 하며 연출, 각본들을 제작하며 연기가 본인의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이승원 감독과의 인연은 남편과 같이 극단을 운영하며 일과 사랑을 했다고 하네요. 부럽네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 .. 2023. 11.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