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18

부서져 흩어지는 모습을 보여줄게 스릴러 멜로 영화 가끔은 이런 영화도 좋아. 일본 영화 감성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오늘은 부서져 흩어지는 모습을 보여줄게라는 다소 긴 제목의 일본 영화에 대해서 소개해 볼까 합니다. 제목만 봐서는 매우 끔찍하게 잔인한 공포 영화 일 거라 예상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상보다 멜로 장르가 더 묻어난 영화인 것 같습니다. 물론 끔찍한 장면도 많이 있긴 합니다. 본 작품은 타케미야 유유코의 동명 소설을 사부 감독이 연출을 맡아 제작하였습니다. 일본 영화의 일반적인 영화화 와는 다르게 상당히 원작 소설에 많은 변화를 준 작품이라고 하네요. 절규하는 그녀와 지켜주는 그. 첫 장면은 마치 아직 유아기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한 고등학생의 방에서 시작됩니다. 그런 아들의 모습을 보고 간식을 내오던 어머니는 실소를 머금으며 .. 2023. 10. 27.
펄 공포 스릴러 영화, 섬뜩함이 느껴지는 영화 마지막 엔딩 장면에서 전율을 느끼다. 이 배우는 표정 연기가 정말 대단합니다. 영화 '펄'의 주연을 맡은 배우 '미아 고스'의 표정 연기에서 정말 전율을 느꼈습니다. 영화의 내용보다는 배우의 표정 연기가 모든 것 을 말해주는 영화'펄'에 대해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이 영화는 x 시리즈들 중 하나의 프리퀄로 전작의 x 주인공인 '펄'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입니다. 수위가 많이 높아서 한국에서는 정식 개봉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올 상반기에 넷플릭스에 올라온 영화입니다. 1편의 설명을 지금 해당 2편에서 감독은 관객에게 친절히 설명을 해주는 형식입니다. 바로 1편의 주인공 할머니의 어린 시절이 2편의 주인공 '펄'이기 때문입니다. 기회가 되면 x 시리즈의 1편을 다시 보려 합니다. 착한 딸이었던 펄이 서서히.. 2023. 10. 26.
핫칙 코미디, 화끈하게 웃기는 영화를 소개합니다. 웃기지만 감동 있는 영화 믿고 보는 '안나 패리스' 영화 지난번 리뷰한 '무서운 영화 3'에 이어 이번에도 '안나 패리스'이 주연을 맡은 영화 '핫 칙'에 대해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톰 브래디'감독의 이 영화는 나홀로 집에서 호텔 직원으로 출연했던 코미디 영화의 거장 '롭 슈나이더'와 명배우 '레이첼 맥아담스', '매튜 로렌스', 그리고 믿고 보는 '안나 패리스'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입니다. 제가 이십 대 때 남는 시간에 무엇을 할지 고민하다 우연히 보게 된 영화로 처음에는 많이 웃기만 했지만 나중에는 인생의 교훈을 주는 그러한 유쾌한 영화입니다. 영화의 컬러 톤이라든지 음악, 전반적인 분위기가 미국 영화의 하이틴 느낌이 물씬 풍기며 천진난만한 십 대들의 모습을 소개로 시작됩니다. 내가 이 학교에.. 2023. 10. 25.
선리기연 고전 SF, 어릴 적 잠 못 들게 했던 영화를 소개합니다. 내 마음속의 주인 주성치만큼이나 빛났던 그녀 네 오늘은 어릴 적 미묘한 감정으로 잠 못 들게 했던 제 이상형 배우 '주인'이 '주성치'와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선리기연'에 대해서 소개하려 합니다. '선리기연'은 주성치의 '서유쌍기'에 두 편으로 구성된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첫 이야기인 '월광보합'도 매우 훌륭하지만 첫 이야기를 살면서 두 번 정도 봤다면 '선리기연'은 다섯 번 이상 본 작품입니다. 제 주관적인 기준으로는 두 번째 이야기가 완성도나 스토리 면에서 제 마음을 울려서 그렇습니다. 영화 속 '주인'배우의 모습과 대사는 아직도 생각하면 가슴이 떨리기까지 합니다. 20대 중반 영화가 개봉하고 나서도 한참이 지난 후 뒤늦게 보고 빠져서 일할 때 음악으로 선리기연 OST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 2023. 10. 25.